
(서울=호수뉴스) 엔씨(NC)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리니지M이 'THE GOLDEN AGE' 업데이트를 앞두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서버 '기란'과 '하이네'가 9월 9일에 문을 열 예정이고, 이용자들은 이를 위한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THE GOLDEN AGE' 업데이트 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월드별로 쓸 수 있는 특별한 보상 티켓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해졌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리니지M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클래스 '투사'의 리부트도 예고하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리니지M의 신규 서버 '기란'과 '하이네'는 9월 9일 저녁 8시에 문을 열 예정이며, 미리 캐릭터를 만들어두면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버에서는 85레벨까지 성장 단계별로 아이템을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가 준비되었고, 많은 경험치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성장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출석체크와 성장 미션을 잘 따라 하면 최대 1,000%까지 경험치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같은 전용 혜택도 주어진다.
이러한 전용 혜택들은 신규 서버 이용자들이 초반부터 게임에 잘 적응하고 빠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리니지M 이용자는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신규 서버 '기란'과 '하이네'에서 사용할 캐릭터 이름을 미리 정해둘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서버가 열린 후에 게임 내 우편함에서 '신비한 변신, 마법인형, 성물 뽑기팩' 같은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9월 8일 자정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THE GOLDEN AGE'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티켓으로는 '탈리온의 보급 상자'나 '탈리온의 성장 지원 상자'를 선택해서 만들 수 있으며, 특히 '투사' 클래스로 상자를 열면 '파쇄의 벨트(기간제)'를 추가로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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