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후 7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구단별 선발투수와 생중계채널이 확정됐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LG 트윈스 박시원과 SSG 랜더스 김건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SPOTV에서 생중계된다.
KT 위즈 오원석과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맞붙는다. 생중계채널은 SPOTV2다.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는 NC 다이노스 원종해와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의 경기가 진행된다. 생중계채널은 MBC SPORTS+다.
한화 이글스 박준영과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의 경기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생중계채널은 KBS N SPORTS에서 볼 수 있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두산 베어스 최승용의 경기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다. 생중계채널은 SBS SPORTS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