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EA SPORTS UFC 6, 표지 모델 알렉스 페레이라-맥스 할로웨이 선정

🚨 신고
사진=UFC
사진=UFC

게임 퍼블리셔이자 게임 개발 회사 EA가 20일(한국시간) 플레이스테이션5 및 Xbox Series X|S로 출시될 'EA SPORTS UFC 6'를 공개했다.

파이터들이 주역이 되는 'UFC 6'는 실감 나는 파이터의 움직임과 타격 기술을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파이터 현실감을 선사한다. 전 UFC 미들급(83.9kg) 및 라이트헤비급(93kg)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와 전 UFC 페더급(65.8kg) 및 BMF(상남자)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4·미국)가 스탠다드 에디션과 얼티밋 에디션의 표지를 장식하며, 게임 플레이에 구현된 파이터 개성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혀 플레이어들이 그 어느 때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싸울 수 있게 해준다.

'EA SPORTS UFC 6'는 그 어느 때보다 현실적이고 진정한 격투 경험을 선사한다. 마커리스 캡처(Markerless Capture)와 차세대 사피엔 기술(Sapien Technology) 덕분에 선수들은 실제 선수와 똑같이 움직이고, 타격하며, 반응한다. 이는 옥타곤 내 현실감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강렬한 개성을 구현한다. 시그니처 타격과 사실적인 움직임을 통해 파이터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며, 강점과 약점이 실제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완전히 새로운 래그돌 물리 엔진을 적용한 '실시간 접촉' 시스템이 더해져, 팬들이 좋아하는 파이터들이 마치 실제 선수처럼 보이고, 움직이며, 싸운다.

'홀 오브 레전드(Hall of Legends)'와 '더 레거시(The Legacy)'와 같은 완전히 새로운 게임 모드를 통해 플레이어는 UFC 전설들의 스토리를 체험하거나, 뒷방에서 시작해 화려한 무대로 향하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 이 모드들은 매 경기마다 마치 직접 자신이 겪는 듯한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을 선사하며, 이 스포츠에 영원한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 필요한 감정, 압박감, 그리고 투지를 생생하게 포착했다.

'EA SPORTS UFC 6'의 수석 프로듀서 네이트 맥도날드는 "EA SPORTS UFC 6는 더욱 깊고 역동적인 경기 경험을 선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요소는 실제 파이터들의 개성을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우리의 목표는 이 스포츠를 가능한 한 충실하게 재현하고, 플레이어를 그 어느 때보다 옥타곤에 가까이 다가서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표지 모델들은 현대 UFC 슈퍼스타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준다. 알렉스 페레이라는 스탠다드 에디션 표지에서 정밀함과 원초적인 힘을 혼합한 시그니처 스타일을 선보이며, 맥스 할로웨이는 얼티밋 에디션 커버에서 끊임없는 경기 속도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공격 횟수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들의 표지 등장은 모든 선수의 독특한 움직임과 마음가짐이 매 순간의 공방에서 느껴지는 'EA SPORTS UFC'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시대를 반영한다.

스탠다드 에디션 표지 모델인 알렉스 페레이는 "UFC 6 표지를 장식하며 브라질을 대표하게 된 것은 내게 있어 모든 것을 의미한다"며 "이건 처음부터 저를 믿어준 팬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EA SPORTS는 내 파이터 캐릭터를 실제와 똑같이 강력하게 구현해냈고, 특히 내 왼손 훅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팬들은 진정한 '포아탄(돌주먹)'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샤마(파이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맥스 할로웨이는 "UFC 6 얼티밋 에디션의 표지 모델이 된 것은 큰 영광"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항상 게이머처럼 종합격투기(MMA)에 임해왔다. 창의성을 발휘하고, 즐기며,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며 "팬들이 게임에서 상대방을 어떻게 압박하며 즐길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추천0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