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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마스터스' 9일 개막...임성재·김시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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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스터스 토너먼트 제공
사진=마스터스 토너먼트 제공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도전에 나선다.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오는 9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개막한다. 대회에는 총 91명이 출전한다. 이 중한국 선수는 임성재와 김시우 두 명이 참가한다.

앞서 임성재와 김시우는 2020 도쿄올림픽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특히 아시안게임에서는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다.

임성재는 한국 선수 중 마스터스 최고 성적 보유자다. 임성재는 2020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한국 골프의 새 이정표를 세운 바 있다.

임성재는 "어릴 때부터 이 대회 출전을 꿈꿔왔다"며 "처음 출전할 때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 코스는 정교함과 정확도가 중요하고 좋은 컨디션일 때 그 부분이 잘 맞는다. 그린 재킷을 입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 개막을 알리는 명예 시타에는 잭 니클라우스, 개리 플레이어, 톰 왓슨이 나선다. 세 선수는 마스터스에서 총 140회 출전해 11승을 거둔전설적인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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