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10만 달러 돌파에 실패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들이 새로운 상승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
4일 오후 9시 기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샌드박스(SAND)는 전 거래일 대비 21.06% 뛴 1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12월 2일 기준 800원대에서 거래되던 샌드박스는 1300원 고점을 돌파하기도 했다.
메타버스 관련 토큰인 샌드박스(SAND)와 디센트럴랜드(MANA)도 급등하며 알트코인 상승에 힘을 실었다.

현재 비트코인은 9만 5800달러에 머물며 10만 달러 돌파를 시도 중이다.
도지코인은 일론 머스크의 정부 효율성 부서 설립 계획과 관련된 기대감으로 3년 만의 최고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알트코인 시즌은 비트코인의 상승에 이어 주요 알트코인들의 강세가 더해지며 활기를 띠고 있다.
한편,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세계(Metaverse) 프로젝트인 샌드박스(Sandbox).는 사용자들이 디지털 자산을 직접 만들고,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며, NFT와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을 결합해 탈중앙화된 게임 플랫폼을 운영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다.
샌드박스 생태계 내에서 사용되는 샌드박스 토큰(SAND)은 화폐, 거버넌스, 예치(staking) 등의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SAND 거래 수수료의 50%는 재단으로 회수되어 샌드박스의 생태계 유지 및 새로운 콘텐츠 생산에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