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계진 (사진=MBC)
제19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경기 중계, 해설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KBS2, MBC, SBS 지상파 3사와 TV조선, 스포티비는 4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4강전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경기를 중계한다.
이날 한국이 우즈벡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한다면 홍콩-일본전 승자와 오는 7일 오후 9시 금메달을 놓고 최후의 승부를 벌인다.

항저우아시안게임 한국축구 국가대표 (사진=대한축구협회)
3·4위 동메달 결정전은 10월 7일 오후 5시, 결승전 경기도 같은날 치러진다.
이에 따라 각 방송사들의 치열한 해설 경쟁도 볼거리다. KBS는 남현종·이영표, MBC는 김성주·안정환·서형욱, SBS는 배성재·박지성·장지현으로 중계진을 꾸렸다.
TV조선은 박문성·이용수, SPOTV(스포티비)는 김명정·임형철이 해설로 나선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