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변성재 기자 = 대한민국 희귀 난치병 환우들과 가족을 위한 천사들의 행진이 시작됐다.
오는 12일 월요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 특설 케이지에서 엔젤스파이팅 여섯번째 공식 넘버링 대회 "엔젤스파이팅06& 천사의도약"이 개최된다.
대회에 앞서 11일 일요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롯데 시티호텔 구로 4층 그랜드볼룸에서 "엔젤스파이팅06& 천사의 도약"의 공개 계체량 및 기자회견이 열였다.
이날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와 김봉주 부대표를 주축으로 본 엔젤스파이팅06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4경기 라이트급 -70.4kg 경기에 청코너 '필리핀 독수리' 제이피 잇피노사와 홍코너 '다이너마이트' 강정민이 공개 계체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