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포핸즈' 장규리X이준영, 송강 둘러싼 9년 전 납치 사건의 진실은?

🚨 신고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장규리가 이준영을 찾아가 송강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나선다.

tvN '포핸즈' 측은 3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최정요'이준영 분'와 홍재인'장규리 분'의 팽팽한 설전이 담긴 스페셜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극 중 최정요는 9년 전 국제 콩쿠르 결선 당일 의문의 무리에게 납치돼 총상을 입은 후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인물이다.

사건의 배후에 강비오'송강 분'가 있다는 증언과 함께 그가 납치범에게 돈을 건네는 모습을 목격한 최정요는 복수를 다짐해 왔다.

하지만 사건의 진짜 배후는 강비오의 어머니 강지혜'윤세아 분'였으며, 강비오는 최정요의 생사를 확인하고자 정보의 대가로 돈을 건넸던 상황이었다. 진실이 밝혀지면 목숨을 끊겠다는 어머니의 말에 강비오는 모든 혐의를 스스로 짊어진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재인은 강비오를 냉대하는 최정요에게 납치 사건 소문을 믿느냐고 물으며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이에 최정요가 차가운 반응을 보이자, 홍재인은 모두가 생사를 포기했을 때도 강비오만큼은 해외를 누비며 끝까지 찾아다녔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최정요는 이 역시 생존이 아닌 죽음을 확인하려 한 행동일 수 있다고 응수하며 강한 불신을 드러낸다.

두 사람의 오해가 풀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11회는 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 👍추천2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