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필드 수원 타워 아트리움에서 그룹 엠비오가 지난 6일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엠비오는 'SHOWTIME'을 시작으로 'BLUE SPLASH', 'RUNNIN', 'CLICK', 'FIRST LOVE', 'I WISH' 등 다양한 곡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관객들은 엠비오의 청량한 분위기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안정적인 무대 진행에 집중했다.
엠비오는 자신의 곡 외에도 엔하이픈의 'NO DOUBT', NCT DREAM의 'SMOOTHIE'를 커버하며 공연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했다.
각 멤버는 여러 곡을 엠비오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을 드러냈다.
공연 중간에는 관객과의 소통도 이어졌다. 엠비오 멤버들은 무대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눈을 맞추며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했다.
타워 아트리움의 개방적인 공간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에서 엠비오는 밝은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