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유재석, 방송 최초 '틈친구' 문전박대… "남의 직장에 왜 오냐"

🚨 신고
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사상 최초로 게스트를 거부하는 해프닝이 발생해 시선을 모은다.

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인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유재석은 기대 속에 게스트를 기다리던 중 주우재가 등장하자 문전박대급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은 남의 직장에 왜 오냐며 타박하는가 하면, 매일 보는데 옆에 앉지 말라며 유연석의 옆자리로 자리를 피해 주우재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주우재 역시 유재석의 리액션에 호시탐탐 반격을 노렸다. 주우재는 방송을 많이 봤는데 유연석이 다 하더라며 연습메시 유재석을 정조준했고, 형은 큰일 하시는 분이고 유연석이 섬세한 걸 잘한다고 이죽거리며 만만치 않은 앙숙 케미를 과시했다.

한편 서로를 끊임없이 물고 뜯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유재석과 주우재의 치열한 티키타카는 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추천0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