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아이브 안유진·장원영, 서로 다른 시선으로 채운 '안녕'...미디어아트 전시 5일 개막

🚨 신고
아이브 안유진·장원영, 서로 다른 시선으로 채운 ''안녕''...미디어아트 전시 5일 개막

그룹 아이브 안유진과 장원영이 미디어아트 전시 '안녕(An-Young)' 개막을 앞두고티징 콘텐츠를 선보였다.

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이브 공식 SNS에'안녕(An-Young) : ANYUJIN x JANGWONYOUNG Media Exhibition(안녕 : 안유진 x 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을 미리 보여주는 이미지와 영상이공개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는 안유진과 장원영이 지닌 서로 다른 이미지와 두 사람이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분위기를 교차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먼저 공개된 이미지는 두 사람의 눈을 가까이 포착했다. 헬멧을 착용한 안유진은 정면을 향한 강렬한 시선으로 카리스마를 강조했고, 장원영은 컬러렌즈를 활용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드러내며 뚜렷한 대비를 만들었다.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어진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 안유진이 뒤를 향해 가볍게 인사를 건네며 지나가자 장원영이 뒤따라 뛰어가고, 브이를 그리거나 손을 흔드는 모습이 실루엣으로 표현됐다. 얼굴을 직접 보여주지 않는 연출을 통해 두 멤버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부각했다.

각자의 초상을 담은 포스터에서도 이미지의 차이가 이어졌다. 안유진은 편안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시선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살린 반면 장원영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선명한 존재감을 강조했다. 전시는 이처럼 다른 결을 지닌 두 사람의 색깔이 한 공간에서 어떻게 어우러지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브 안유진·장원영, 서로 다른 시선으로 채운 ''안녕''...미디어아트 전시 5일 개막

전시와 함께 선보이는 화보집에는 안유진과 장원영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여러 콘셉트의 사진이 수록된다. 지난 7년 동안 활동하며 변화하고 성장한 모습과 기존에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미지를 함께 담아 두 사람과 다이브(공식 팬클럽)에게 지난 시간을 되짚는 기록으로 구성했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현재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세계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음악 무대를 넘어 전시를 통해 더욱 특별한 소통을 나눌 두 사람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안녕(An-Young)'은 오는 5일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개최된다.

  • 👍추천1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