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공개 열애 8개월 만에 결실을 맺으며 예비부부로 거듭난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바타 소속사 에이라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깊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8개월여 만에 연인에서 부부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바타가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안무 제작에 참여하는 등 일적으로도 접점을 쌓아왔다.
지난 4월 열애 인정 이후 두 사람은 방송과 SNS, 유튜브 등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숨김없이 애정을 드러내 왔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열애 사실을 유쾌하게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공개 열애부터 결혼 발표까지 확고한 애정을 보여온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