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부방은 박재순 부회장이 자사 주식 2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구분 주식수(주) 비율(%)보고서에 따르면 박재순 부회장은 2026년 8월 21일을 보고의무발생일로 해 26일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는 부방의 등기임원이자 부회장이다. 이번 주식 매수로 박 부회장의 부방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만427주(지분율 0.19%)에서 11만2927주(지분율 0.20%)로 2500주 늘었다. 지분율은 0.01%포인트 증가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박 부회장은 지난 18일 보통주 500주를 1주당 994원에 장내 매수했다. 이어 21일에는 보통주 2000주를 1주당 954원에 추가 장내 매수했다. 총 2500주를 평균 962원에 취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변동은 임원의 소폭 지분 확대에 해당한다.
한편 부방은 생활가전과 주방용품 등을 주력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유통과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