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윤호가 오랜 시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일반인 연인과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MHN스포츠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호는 약 3개월 전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온 일반인 여자친구와 연인 관계를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 재결합 없이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상태다. 윤호의 최측근은 두 사람이 학창 시절부터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랜 시간 깊은 인연을 이어온 만큼 헤어지는 과정 역시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동안 윤호를 둘러싼 열애설은 여러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꾸준히 확산되어 왔으나, 별다른 입장 표명이나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간 실체 없는 소문으로만 남아 있었다.
그러나 최근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확인 과정에서 윤호와 직접 통화해 확인한 결과, 관계를 정리한 이후 다시 만나거나 연락을 취한 적도 없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에이티즈 멤버로 데뷔한 윤호는 탄탄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