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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0기 옥순, 31기 순자 논란에 "실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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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선공개 영상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선공개 영상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31기 출연진들 사이의 뒷담화와 기싸움 장면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8일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은 '이거 맞아요? 언니들 기싸움에 너덜너덜해진 영수♥옥순'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30기 옥순과 영수 커플이 31기 출연진들의 영상을 시청하며 리액션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순자의 뒷담화를 나누는 장면이 나오자, 30기 옥순은 초반에 "여자들은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고민 상담의 일종으로 이해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영수가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뒷담화가 될 수 있다"라고 지적하자, 옥순 역시 "맞다. 문이라도 닫고 말하시지 아쉽다. 5박 6일뿐인데 저건 진짜 아니다"라며 비판적인 속내를 드러냈다.

특히 30기 옥순은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당사자인 순자의 방 앞에서 보란 듯이 순자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특정 출연진을 노골적으로 응원하는 장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옥순은 "저렇게 바로 앞이라고? 합성 아니냐"라고 되물으며 "저건 당사자가 모를 수가 없다. 실드 불가다"라고 정색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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