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각자의 분야에서 판을 흔들며 변화를 만들어낸 인물들의 진솔한 기록을 공유한다.
6일 방송되는 tvN '유퀴즈' 342회 '판을 흔들다' 특집에는 출판계의 고정관념을 깬 민음사의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이 출연한다.
최근 매출 23%, 영업이익 72%라는 역대급 성장을 일궈낸 이들은 추천 도서 매출이 30배 이상 급증했던 성공 사례와 파격적인 홍보 아이디어 뒤에 숨겨진 비화를 밝힌다.
특히 김민경 편집자는 취업 준비생 시절의 경험이 현재의 원동력이 된 사연을 전하며 유재석에게 어울리는 세계문학전집을 추천하는 등 남다른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새로운 유닛 '효리수'의 결성 비하인드도 전격 공개된다.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은 '유퀴즈'를 첫 공식 일정으로 선택해 '데뷔 1일 차' 소감을 전하며, 지난 20년간 활동하며 쌓였던 보컬 파트에 대한 갈등을 유쾌한 토크로 풀어낸다.
메인 보컬 자리를 둘러싼 쟁탈전과 함께 최초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가정을 꾸린 티파니의 이야기와 수영이 망막색소변성증을 앓는 부친의 곁을 지켜준 유리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뭉클한 사연도 이어진다.
이외에도 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주역인 배우 신혜선이 출연해 흥행 배우로서 느끼는 소회와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