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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케이 열애 인정…"입맞춤까지 공개" 11살 차 공개연애 (+ 숲, 영상, 인스타그램,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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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케이 SNS
사진 = 케이 SNS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과 케이가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연인 관계를 인정하며 손을 잡고 입맞춤까지 나누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과즙세연 케이 열애는 공개 직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 '떡밥' 7일 만 인정…과즙세연 케이 열애 공식화

사진 = 케이 숲 라이브
사진 = 케이 숲 라이브

과즙세연 케이 열애는 13일 케이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 함께 등장해 "저희 연애하고 있다"며 교제 사실을 직접 밝혔다.

앞서 케이는 지난 6일 채널 게시판에 과즙세연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설을 촉발했다. 당시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을 낳았다.

결국 일주일 만에 직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히며 논란과 궁금증을 동시에 해소했다. 케이는 과즙세연의 손을 잡고 "이렇게 됐다. 예쁘게 사랑하겠다"고 말하며 관계를 인정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교제를 이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입맞춤·커플링까지 공개…과즙세연 케이 애정 표현

사진 = 과즙세연, 케이 SNS
사진 = 과즙세연, 케이 SNS

과즙세연 케이 열애 발표는 단순 인정에 그치지 않았다. 방송 중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입맞춤을 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과즙세연의 생일에 맞춘 커플링도 공개되며 관계의 진정성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우리 공통점은 싸울 일을 잘 만들지 않는 것"이라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

특히 케이는 과즙세연이 많은 팬을 보유한 만큼 열애 공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옆에서 보니까 힘들어하는 모습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 열애를 결심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듬직한 모습을 보이며 '사랑꾼' 이미지가 부각됐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11살 차 극복한 커플…과즙세연 케이 관심 집중

사진 = 케이 숲 라이브
사진 = 케이 숲 라이브

1989년생 케이와 2000년생 과즙세연은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한 커플이다.

케이는 2012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베테랑 BJ로 탐방과 먹방, 사건 해명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약 7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과즙세연은 약 30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방송인으로 소통과 리액션 콘텐츠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왔다. 최근 다양한 콘텐츠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열애 발표 이후 시청자 반응도 빠르게 이어졌다. 라이브 채팅창에는 "잘 어울린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이어지며 축하 분위기가 형성됐다.

일부에서는 향후 활동에 미칠 영향에 대한 관심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과즙세연 케이 열애는 사진 공개 이후 일주일 만에 공식화되며 화제를 키웠다. 직접 방송을 통해 관계를 밝히고 애정을 드러낸 만큼, 향후 두 사람의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과즙세연 인스타

케이 인스타

케이 숲 라이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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