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성리 vs 이창민, 결승전급 빅매치 성사… '1대1 데스매치' TOP5 누구?

🚨 신고
MBN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MBN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MBN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생존과 탈락의 갈림길에서 더욱 치열해진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8일 저녁 9시 40분 방송되는 7회에서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의 최종 결과와 함께 TOP5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유명 선발전 1위' 성리와 '2AM 메인보컬' 이창민의 맞대결이다. 선배 이창민을 지목한 성리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고, 19년 차 내공의 이창민은 묵직한 무대로 응수하며 '미리 보는 결승전'다운 무대를 선보인다.

막강한 실력자들인 만큼 두 사람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 후보가 되어야 하는 잔인한 결과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무명과 유명 도전자 사이의 자존심 대결도 뜨겁다. 과거 한솥밥을 먹었던 이도진과 정윤영은 세대 간의 자존심을 건 숙명의 라이벌로 만난다. 22년 차 가수의 자존심을 건 라이언과 간절함으로 무장한 유지우의 무대 또한 단순한 승패를 넘어선 감동을 예고한다. 여기에 '트롯 2세'들의 대결인 마커스 강과 이우중의 승부 역시 부모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로 기대를 모은다.

심사위원석인 탑프로들의 반응도 팽팽하다. 임한별을 비롯한 탑프로들 사이에서 심사 기준을 두고 이견이 발생하는 등 스튜디오에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대선배 조항조가 "나보다 잘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은 도전자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진출권을 둔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무대도 일부 베일을 벗는다.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등 국민 가요 주역들의 히트곡으로 꾸며지는 이번 미션은 '1위 팀 전원 준결승 직행'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져 더욱 처절한 서열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사내들의 진검승부 결과는 오늘 밤 9시 40분 MBN '무명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추천4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