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감자탕집 알바하며 작곡한 20대 나이 록스타의 정체"

🚨 신고
한로로 나이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한로로 나이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청춘의 시린 봄을 노래하며 현시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가수 한로로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는다.

8일 오후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에는 록스타 한로로가 출연해 경남 창원 출신의 평범한 국문과 대학생에서 청춘을 위로하는 뮤지션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한로로는 긴장감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해 "꿈인가 싶었다"는 섭외 소감을 전한다. 그는 대학 시절 별명인 '한노루' 일화부터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든 '제니 챌린지'까지 엉뚱하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특히 한로로는 서정적인 가사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배경과 함께 작가로서의 면모도 과시한다. 최근 첫 소설 '자몽살구클럽'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히며, 글쓰기를 사랑했던 학창 시절 이야기를 들려준다.

데뷔곡 '입춘'에 얽힌 가슴 뭉클한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한로로는 외로운 타지 생활 중 감자탕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곡을 썼던 당시를 회상한다.

이어 역주행곡 '사랑하게 될 거야', '0+0' 등의 제작 뒷이야기와 함께 무반주 라이브 메들리를 선보여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유재석을 위해 직접 작성한 특별한 헌정 시를 낭독하며 현장을 깊은 울림으로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한로로 외에도 20년간 불면증을 연구해온 주은연 교수,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그리고 신인가수로 변신한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한다. 청춘의 진심을 노래하는 한로로의 이야기는 8일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 👍추천3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