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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옥순 결혼 발표…♥예비신랑 과거 사별 고백 "아픈 아내 끝까지 지켜" (+나솔, 재혼, 남편, 돌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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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의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의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한 뒤 예비신랑의 과거 사별 사실을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아픈 배우자를 지키며 책임을 다했던 사람이라며 존경이 결혼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의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의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예비신랑이 과거 사별을 겪은 사람이라고 밝히며 그 삶의 태도를 존경하게 됐다고 전했다.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의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의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옥순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20년 동안 곁을 지켜준 사람'이라는 표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해당 시간이 자신과 함께한 기간이 아니라 예비신랑이 아픈 배우자의 곁을 지키며 보낸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기간 병을 앓던 아내를 돌보며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했던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 시간은 누군가의 가장 힘든 순간을 끝까지 함께한 시간이었다며 그 책임감과 사랑의 깊이를 존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옥순은 이런 이유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어려운 시간을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했던 사람이라면 앞으로의 삶에서도 서로를 놓지 않을 것이라 믿었다고 밝혔다.

앞서 옥순은 결혼 소식을 먼저 알리며 결혼식을 따로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화려한 행사보다 조용하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시작하고 싶었다는 이유였다.

또 결혼식에 사용할 예정이었던 비용을 자신을 응원해 준 사람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계획도 함께 전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 그는 1988년생 서양화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초음파 사진과 함께 혼전임신 소식을 전하며 남편 정체에 대한 궁금증과 재력 이슈까지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초음파 사진과 함께 혼전임신 소식을 전하며 남편 정체에 대한 궁금증과 재력 이슈까지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이후 2025년 7월에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방송 이후 이어진 그의 근황과 결혼 소식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16기 옥순 이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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