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18일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설 연휴를 맞아 자신만의 볶음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언급 없이 오로지 레시피만 설명했다.
한편 임성근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운전으로 3회 적발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1998년 3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집행유예 기간인 1999년 8월 15일에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논란이 커지자 임성근은 지상파를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OTT 등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