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연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5일째인 18일 오후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이었던 '좀비딸'이 17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었던 것보다 더 빠른 속도다.
또한 역대 사극 영화 중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왕의 남자'보다 이틀 빠른 기록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조선시대 계유정난 이후의 일을 소재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 출연진은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등이며 쿠키영상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