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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준결승서 파격 무대 쏟아진다...결승 진출 명단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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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의 우승 후보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이 준결승 무대에서 180도 달라진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정면 승부에 나선다.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현역가왕3' 9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 1라운드 '국민 트롯 대첩'이 펼쳐진다. 특히 앞선 8회 방송이 최고 시청률 12.8%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절대 강자의 자리를 굳힌 가운데, 출연진의 한계를 뛰어넘는 필살기 무대가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먼저 지난 본선 3차전에서 '테스형!'으로 연예인 판정단 최고 점수를 받았던 차지연은 이번 무대에서 생애 최초로 마이클 잭슨의 댄스를 가미한 초강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차지연은 "마이크를 들고 춤추며 노래하는 것이 처음이라 너무 힘들었다"며 준비 과정에서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아 현장을 놀라게 했다.

본선 3차전에서 위기를 겪었던 홍지윤은 '변신의 귀재'다운 면모로 대역전극을 노린다. 홍지윤은 "국민들의 애환을 담은 곡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각오와 함께 절절한 감성 무대를 완성했으며, 그의 진심 어린 노래에 현장이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전언이다.

본선 2차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구수경은 정통 트롯이라는 사생결단 승부수를 띄웠다. 10년의 무명 생활을 견뎌온 그는 "처음 도전하는 정통 트롯을 잘 표현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며 언더독의 반란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결승을 위해 사활을 건 현역들의 폭발적인 무대가 쏟아질 것"이라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등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준비한 필사의 무대를 오늘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해 격돌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현역가왕3' 9회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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