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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남창희 결혼" 소식 속 '홈즈' 강원도 정선 오지마을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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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가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을 찾아 겨울 살아보기 임장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홈즈'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은 '흑백세권' 특집과 더불어 본격적인 '강원도 혹한기' 특집이 그려졌다. 먼저 김숙, 윤남노, 박은영은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해 17년 역사가 담긴 클래식한 공간과 주방 설비를 임장했다.

이어지는 혹한기 특집에서는 김대호, 양세형, 양세찬, 안재현이 체감 온도 영하 13도의 추위 속에 강원도 정선 오지마을로 향했다. 이들은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계곡에서 썰매를 타고 컬링 대결을 펼치며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였다. 대결에서 승리한 양세찬은 소원권으로 '전원 입수'를 제안해 출연진을 당혹게 했다.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네 사람이 도착한 첫 번째 임장지는 10가구 남짓 남아 있는 지역의 '화전민 가옥'이었다. 해당 주택은 집주인 친할머니의 생가 터에 세워진 마을 1호 집으로, 20년 전 정착한 집주인이 과거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며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과거 대학로에서 배우로 활동했던 집주인은 재개발을 계기 삼아 이곳에 정착했으며, 집 앞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열어 산속 깊은 곳임에도 많은 이들과 교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 말미에는 네 사람이 집주인의 허락을 받아 직접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오지마을에서의 본격적인 살아보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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