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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이수연·빈예서 등 '현역가왕3' 준결승 진출이 '역대급'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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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가 반전과 이변이 속출한 본선 3차전을 마무리하고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2인을 확정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현역가왕3' 8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2.8%,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행 티켓을 놓고 현역들의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패자부활전이 펼쳐졌다.

가장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인 이는 차지연이었다. '테스형!'을 선곡한 차지연은 폭발적인 고음과 완벽한 완급 조절로 연예인 판정단으로부터 최고 점수인 429점을 받으며 현장을 열광시켰다. 최연소 참가자 이수연 역시 '독백'을 통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410점의 고득점을 기록, 상위권을 지켜냈다.

본선 3차전 최종 결과 1위 솔지, 2위 김태연, 3위 이수연, 4위 차지연, 5위 구수경, 6위 금잔디, 7위 홍자, 8위 홍지윤 등 8명이 준결승으로 직행했다. 특히 솔지는 본선 3차전 총합 점수에서 유일하게 1,000점을 넘기며 MVP를 차지했다.

반면 하위권에 머문 8명의 현역은 방출 후보가 되어 패자부활전에 돌입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강혜연, 김주이, 소유미, 빈예서가 극적으로 생존하며 준결승행 막차에 올라탔다. 그러나 탄탄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스테파니를 비롯해 하이량, 장태희, 추다혜 등 4명은 끝내 방출의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솔지, 김태연, 이수연, 차지연, 구수경, 금잔디, 홍자, 홍지윤, 강혜연, 김주이, 소유미, 빈예서 등 12인이 준결승 진출자로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현역가왕'을 향한 본격적인 준결승 무대는 오는 17일 방송될 9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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