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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최종회 결말 기대감...후속 드라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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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오늘(10일) 밤 최종회를 통해 이주빈의 정면 돌파와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날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주인공 윤봄(이주빈 분)이 최이준(차서원 분), 정난희(나영희 분)와 마주하며 불안함 속에서도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신수읍 사람들에게 과거 비밀이 탄로 나며 위기를 맞았던 윤봄은 오랫동안 발길을 끊었던 본가를 직접 찾아가 부모님과 대면하며 갈등의 실타래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윤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선재규(안보현 분)의 행보도 주목된다. 선재규는 윤봄을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선재규의 선물 상자가 드디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대책 없이 휘말렸던 봄날의 로맨스가 어떤 종지부를 찍게 될지 마지막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스프링 피버'의 최종회는 오늘 밤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한편, '스프링 피버'의 후속으로는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편성됐다. '세이렌'은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남자와 용의자로 의심받는 여자의 치명적인 로맨스릴러를 다룬다. 박민영은 매혹적인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 역을, 위하준은 그녀를 쫓는 조사관 차우석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오는 3월 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며, 티빙(TVING)을 통해 다시 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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