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나는솔로' 30기 변호사·회계사·세무사 등 나이·직업 공개...92년생 다수

🚨 신고
''나는솔로'' 30기 변호사·회계사·세무사 등 나이·직업 공개...92년생 다수

'나는솔로' 30기 출연진들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를 찾은 30기 솔로남녀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솔로남 첫 순서는 영수였다. 그는 1992년 생으로 만 33세이며, H중공업, S면세점을 거쳐 현재는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신규 브랜드 기획자로 재직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상형으로는 "고양이상"을 꼽았으며 마음에 둔 출연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영호도 92년생으로 해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병대 장교로 복무했으며 전역 후에는 에너지 전력 공기업에서 배관 설계 업무를 하고 있다고.

92년생 영식은 영식은 부동산 전문 변호사였으며, 역시 동갑내기 광수는 과학고와 성균관대 졸업 후 S 반도체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었다.

91년생 영철은 수학교육학을 전공해 교사 생활도 했으나 현재는 부친이 운영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89년생 상철은 세무사라고 소개했다.

솔로녀들의 소개도 이어졌다. 첫 순서로 영숙은 91년생으로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약사로 근무 중이며 현재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마케팅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93년생 정숙은 경찰 공무원이며, 95년생 순자는 헬스 브랜드에서 상품 기획 개발을 하고 있으며 93년생 영자는 기계 공학부 졸업 후 대형 건설회사에서 건축 설비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라고 소개했다.

92년생을 예술 중·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대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무용 선생으로 근무하다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창업해 운영 중이라고.

캐나다 출신 92년생을 옥순의 직업은 회계사로, 공인 회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향인 밴쿠버에 자가를 보유 중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 👍추천5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