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나는솔로' 30기 영자·순자·옥순 역대급 '반전' 스펙

🚨 신고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30기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30기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30기가 경기도 양평에서 '에겐남 테토녀 특집'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28일 방송된 '솔로나라 30번지'에서는 섬세하고 내성적인 '에겐남'들과 쿨하고 박력 넘치는 '테토녀'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시청률 3.5%, 분당 최고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먼저 등장한 솔로남들은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스펙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수는 BTS 지민을 연상케 하는 이목구비와 피지컬로 주목받았으며, 영호는 부산과 경기에 집과 오피스텔을 모두 마련한 재력을 과시했다. 5년 차 변호사 영식은 댄디한 매력을, 15kg을 감량한 가슴 아픈 연애사의 주인공 영철은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과고 조기졸업 후 서울 명문대를 나온 광수는 화성에 40평대 아파트를 자가로 마련했음을 밝혔고, 4년 차 세무사 상철은 결혼 직전 파혼의 아픔을 털어놨다.

반면 솔로녀들은 기존 기수들과 차별화되는 강한 매력을 선보였다.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 영숙은 당찬 '직진녀'의 면모를, 경찰인 정숙은 거침없는 성격을 드러냈다. 킥복싱을 즐기는 순자와 대형 건설사 현장 관리직인 영자는 외모와 다른 반전 체력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무용 엘리트 옥순과 캐나다 출신 현숙 또한 진정성 있는 태도로 정착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30기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30기

첫인상 선택에서는 솔로녀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이어졌다. 영숙과 순자는 영수를, 정숙과 현숙은 상철을 선택했다. 영자와 옥순은 '미소'가 매력적이라며 영식을 택했다. 이로써 영수, 상철, 영식이 각각 2표를 획득하며 초반 인기남으로 등극했고, 영호, 영철, 광수는 0표의 씁쓸함을 맛봤다.

특히 이번 기수는 솔로녀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영자는 서툰 영식의 운전을 직접 지도하고 캐리어를 번쩍 드는 등 주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숙소 도착 후 이어진 대화에서도 영철은 영자의 박력에 부담을 느낀 반면, 영호와 영식은 오히려 호감을 느껴 향후 러브라인의 변화를 예고했다.

  • 👍추천12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