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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먹방에 번진 '야윈 얼굴'…안영미 근황에 걱정 댓글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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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영미 SNS
사진 = 안영미 SNS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코미디언 안영미가 SNS에 올린 두쫀쿠 시식 영상이 예상 밖의 걱정을 불러왔다. 안영미는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다. 굳 두바이"라는 글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가볍게 유행을 따라간 두쫀쿠 먹방이었지만, 화면 속 야윈 얼굴이 포착되며 "건강 괜찮나", "요즘 너무 마른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두쫀쿠 영상, 웃음보다 먼저 나온 '야윈 얼굴' 걱정

사진 = 안영미 SNS
사진 = 안영미 SNS

영상에서 안영미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한입씩 천천히 먹었다. 두쫀쿠를 크게 베어 물기보다 조금씩 오래 씹는 '소식' 스타일이 그대로였다.

SNS 댓글에는 "두쫀쿠 맛있어 보여요", "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 인정" 같은 반응과 함께 "얼굴이 핼쑥해 보인다", "안영미 어디 아픈 건 아니죠" 같은 걱정이 동시에 쏟아졌다. 짧은 두쫀쿠 영상이 '안영미 야윈 얼굴'이라는 키워드로 번지며 근황 자체보다 컨디션에 시선이 쏠렸다.

'육아 독박'은 사실일까…추측과 옹호가 엇갈린 이유

사진 = 안영미 SNS
사진 = 안영미 SNS

온라인에서는 '육아 독박'이라는 말도 따라붙었다. 다만 이는 팬들의 추측에 가깝다. 안영미가 직접 "육아 독박"을 언급했다는 확인된 발언은 없다. 그럼에도 육아 이야기가 나온 건, 안영미가 결혼과 출산 이후의 육아 일상을 간간이 공유해 왔기 때문이다.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고 2023년 미국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남편은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안영미는 한국에서 활동과 육아를 병행한다는 근황이 전해져 왔다.

그래서 SNS에서는 "육아가 힘들어 보인다", "육아 스트레스가 얼굴에 드러난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반대로 "원래 체형이 마른 편", "두쫀쿠 영상만 보고 육아를 단정하지 말자"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 합류…'부티 없는 먹방'이 더 화제

이번 SNS 영상은 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을 그대로 탄 콘텐츠이기도 했다. 두바이 쫀득 쿠키, 두바이 쫀득 쿠키, 그리고 다시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말이 나올 만큼, 요즘 SNS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 인증이 빠르게 확산 중이다.

안영미 역시 두쫀쿠를 들고 담백한 표정으로 맛을 봤고, 일부는 손의 금반지까지 언급하며 "화려한데 표정은 무심", "부티 없는 먹방이라 더 웃기다"는 반응을 남겼다. 그러나 댓글 흐름은 다시 '야윈 얼굴'로 돌아갔다. "밥은 잘 먹어요", "육아도 일도 다 하다 지치지 말길", "안영미 건강이 먼저" 같은 안부 인사가 SNS에 이어졌다.

결국 두쫀쿠와 두바이 쫀득 쿠키로 시작된 SNS 근황은 '웃긴데 짠하다'는 감정으로 귀결됐다. 다만 영상만으로 건강 이상이나 육아 상황을 단정하긴 어렵다. 지금은 안영미가 추가로 SNS에서 어떤 말을 전할지, 팬들이 조심스럽게 기다리는 분위기다. SNS에서는 '그저 안부만 전하고 싶다'는 댓글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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