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스경제=김근현 기자 | 배우 김희정이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1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르지오 타키니가 공식 후원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알카라즈 VS 야닉 시너 매치를 직관했어요"라며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테니스 복장을 한 모습이다.
한편, 김희정은 SBS 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 팀으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