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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전과 68만 유튜버 누구?…강남 식당서 폭행 신고 접수 (40대, 정체, 전과, 남성,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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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만 유튜버가 강남 식당에서 폭행했다는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 사진 = 민심뉴스 DB

구독자 68만 명을 보유한 40대 유튜버가 강남의 한 식당에서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그는 과거 폭행 전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CCTV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68만 유튜버가 강남 식당에서 폭행했다는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 사진 = 민심뉴스 DB

68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남성 유튜버가 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경찰은 40대 유튜버 A씨가 강남의 한 식당에서 손님을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 0시 10분쯤, A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옆자리에 앉은 손님과 언쟁을 벌이다 모자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구체적인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재 주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실제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건은 아직 입건 전 단계로, 조사 결과에 따라 정식 수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A씨는 과거에도 폭행 전과가 있는 인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 여부와 구체적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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