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종국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여는 단독 콘서트가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는 'The Originals'는 그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김종국이 걸어온 30년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자리다. 터보 시절의 히트곡과 솔로 대표곡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준비돼 있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응원해온 팬들을 위한 특별 연출과 게스트 무대도 마련된다.
김종국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해 준 팬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 이번 공연은 저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같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