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권율, 결혼 4개월 만 겹경사…인생 2막 시작 팬들 깜짝

🚨 신고
권율은 결혼 4개월 만에 전속계약과 연극 무대 도전을 알리며 겹경사를 맞았다 / 사진 = 인스타그램

배우 권율이 결혼 4개월 만에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연극 무대 첫 도전까지 알리며 겹경사를 맞았다. 드라마·영화·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온 그는 새 소속사 팀호프와 손잡고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했다.

권율은 결혼 4개월 만에 전속계약과 연극 무대 도전을 알리며 겹경사를 맞았다 / 사진 = 인스타그램

배우 권율이 결혼 4개월 만에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5월 웨딩마치를 올린 그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팀호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것이다.

팀호프 측은 "권율은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을 입힌 캐릭터를 보여준 배우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소속사에는 배우 변요한, 이하늬, 엄태구, 이주영 등과 격투기 선수 최승우가 소속돼 있다.

권율은 영화 명량, 피에타, 박열, 경관의 피 등을 비롯해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귓속말, 보이스 시리즈, 며느라기, 달리와 감자탕, 커넥션, 놀아주는 여자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연극 아마데우스를 통해 데뷔 후 첫 무대 연기에 도전하는 만큼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또한 그는 전지적 참견 시점, 줄서는 식당, 텐트 밖은 유럽, 히든 미식로드 등 예능에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대중과 소통했다. 결혼 이후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맞이한 이번 도약은 권율의 배우 인생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 권율 인스타그램

  • 👍추천0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민심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