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이현희, 강희자 씨의 사연이 공개된다.
"그래서 우리는 꼭 같이 붙어 다녀야 해요." 조붓한 숲길을 함께 걷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서로에게 입을 맞추다 보면 어느덧 두 사람의 시간은 1977년 겨울에 머물러 있다.
자연에서 펼쳐진 청춘 판타지, 시간을 거스른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4일 밤 9시 1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일 방송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이현희, 강희자 씨의 사연이 공개된다.
"그래서 우리는 꼭 같이 붙어 다녀야 해요." 조붓한 숲길을 함께 걷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서로에게 입을 맞추다 보면 어느덧 두 사람의 시간은 1977년 겨울에 머물러 있다.
자연에서 펼쳐진 청춘 판타지, 시간을 거스른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4일 밤 9시 1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