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GV 제공)
가수 영탁의 첫 단독 콘서트 '탁쇼'(TAK SHOW) 실황 영화가 오는 28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영탁은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시작해 11월까지 전국 8개 도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었고, 약 9만 명의 팬들과 함께 했다.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이어졌다.
CGV에서 단독 개봉하는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 탁쇼'는 콘서트 준비 과정과 공연 실황을 담은 2시간 13분짜리 다큐멘터리 영화 관람은 전체 관람가다.
오는 28일 개봉한다.
CGV는 "17년 전, 가요제에서 '비상'을 불렀던 청년이 '음악'안에서 살기로 결심했던 순간부터 흔들림 없이 걸어온 영탁의 인생은 곧 음악, 그 자체가 되었다"고 영탁을 소개하고 "무대를 통해 영탁이라는 가수, 영탁이라는 사람 그 자체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살아가는 이유가 곧 '노래'가 되었고, '노래'로 '삶의 의미'를 알리는 '영탁의 세상'을 증명했다. 그 증명의 무대를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선사한다"고 영화의 의미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