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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1990년대 스타 배우 정선경의 근황 및 그의 남편에 관심이 쏠린다.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결혼 후 해외로 사라진 스타로 배우 정선경을 언급했다. '엉덩이가 예쁜 여자'라는 수식어로 불렸던 정선경은 1990년대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배우였다.
정선경은 2007년 1월, 37세였던 정선경이 돌연 결혼 발표했다. 재일교포 남편을 따라 결혼식은 일본 오사카에서 했다. 2006년 동시통역사 친구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일본에서 지내던 정선경은 2013년 남편이 싱가포르로 발령을 받으면서 온 가족이 함께 싱가포르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