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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대구동부서)관련사진 |
(대전=국제뉴스) 송윤영 기자 = 대구 동부경찰서는 원산지 조작등으로 육류를 유통시킨 피의자 김 모씨(31세) 등 8명을 검거 헸다. 이들은 '14년 1월 1일 부터 '16년 2월 24일 까지 어간 경북 칠곡군 소재 사무실 내에서 칠레산 냉동 삼겹살, 목살 약 50톤가량을 수입하여 국내산 냉장 삼겹살 등으로 원산지를 둔갑시킨 후 직영점인 ◯◯마트에서 판매하거나 경북 일대 마트 11개소에 납품하는 등 5억5천만원 상당을 유통했다. ▲적용법조 : 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에관한법률 제14조, 제6조 제1항 제3호(7년↓, 1억원↓) 경찰은 이중 1명을 구속 하고 나머지 7명을 불구속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