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K-경제문화포럼(회장 임인배, 사무총장 정웅교)은 14일 서울 서초동의 한 식당에서 이사회를 열고, 회원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역사문화탐방의 일정과 장소를 조정하고, 감사를 선임했다.
이번 조정에 따라 탐방은 10월 1일 강원도 삼척 일대에서10월 7일 경기도 양평 메덩골 정원으로 변경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포럼 감사에 성윤환 변호사와 김시재 세무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사회에서는 회원 참여를 독려키 위한 다양한 행사 소식도 공유됐다.
(사)뉴서울오페라단 홍지원 대표가 16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하는 '한국 가곡의 밤 콘서트'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키로 했다.
포럼 이사인 김일해 화백의 초대전이 17일부터 2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는 점도 안내됐다.
박희준 영화감독이 준비 중인 '왕의 나라 예수'의 시나리오가 완성돼 배우 오디션이 진행되고 있고, 영화 투자도 이뤄지고 있음을 알리며, 관심 있는 회원들의 투자 참여를 요청했다.
임인배 K-경제문화포럼회장은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회원들을 격려하며, 문화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지식을 함께 키워가자"고 했다.
이어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탐방이 되도록 힘쓰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