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회장 정병구. 간사장 안승현)는 3분기 정기회의를 14일 오후 5시 송파구 대강당에서 서강석 송파구청장, 김광철ㆍ윤유진 시의원, 홍재성 21대 민주 평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는 국민의례, 이장규 수석부회장의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참석자 소개, 정병구 회장의 개회사, 서강석 송파구청장의 격려사, 보궐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펑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유공 자문위원 표창장 전달, 참석자 기념 촬영이 있었다.

이어, 2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한 분임별 토론과 발표 및 종합토론을 했다.

또, '펑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현황 보고, 상반기 사업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협의회별 자체안건 등을 심의의결 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송파는 도시 면적의 3분의 1이 공원, 주거 명품, 문화 구로 초격차 구로 발전하고 있다"며 "그러나 안보가 흔들리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기 때문에 안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병구 송파구 평통 회장은 "송파구민들의 현실적인 대북ㆍ통일 인식을 높이고, '펑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등을 통해 통일 담론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넓혀나가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법을 도출키 위해 시민과 함께 원탁회의, 걷기대회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