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블랙야크 키즈가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26FW 프리미엄 경량다운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라인업은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재킷과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으로 구성됐다. 충전재로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비윤리적인 동물 학대가 없었음을 제3자 기관이 인증한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덕다운을 사용했다.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재킷은 블랙야크 성인 라인의 베스트셀러 스톤마스터를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재구성한 제품이다. 15데니아 초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했으며 클라우드 댄서, 블랙, 옐로우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재킷은 25데니아 초경량 소프트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했고 크림, 블랙, 스카이블루, 라임, 라이트 핑크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도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방풍·보온 기능과 스타일을 두루 갖춘 경량다운을 준비했다"며 "기능은 물론 아이들의 취향까지 고려한 이번 신제품이 날씨 변화에 맞는 아우터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