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국제뉴스) 최옥현 기자 = 11일 오전 9시 14분경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 보통삼거리에서 승용차 간 후미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직진 중이던 아반떼 승용차가 앞서 가던 그랜저 승용차의 후지를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A씨(86·남)와 동승자 B씨(85·여) 등 2명이 흉통 등을 호소해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성지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약 38분 만인 오전 9시 52분경 현장 수습을 완료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