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국과 프랑스 정상이 영화·영상산업에 대한 공동투자를 선언하며 K-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약속했다.
양국 정상은 2027년부터 5년간 각각 5억 유로, 총 10억 유로를 영상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투자협력 이니셔티브'를 통해 K-콘텐츠 제작 및 해외 진출 다변화를 꾀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 참석해 영화·영상산업 환경 변화 대응 의제를 제시하고,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이번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국제 협력은 국내 영화·영상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투자협력 이니셔티브'는 국내 영화·영상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확대해 창작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다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글로벌 문화산업의 풍요로움을 더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감독, 배우, 넷플릭스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창작자들을 격려했다.
더불어 CJ ENM, 네이버 등 국내외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라운드테이블을 갖고 지속가능한 상생 방안을 논의하며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영화와 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참석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참석자들 간의 협력으로 영상산업의 미래를 함께 밝히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영화협회 회원사들이 매년 1조 원 이상을 K-콘텐츠에 투자하는 것에 감사를 표하고, 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이는 한미 영상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콘텐츠 제작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참석자들은 K-콘텐츠의 성공 비결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견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나누며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영화산업 #영상산업 #K콘텐츠 #공동투자 #한프정상 #뤼미에르서밋 #이재명대통령 #마크롱대통령 #문화산업 #콘텐츠생태계 #투자협력 #해외진출 #콘텐츠제작 #미국영화협회 #CJENM #네이버 #넷플릭스 #영상산업발전 #문화교류 #한미협력
자주 묻는 질문Q1. 이번 한·프 정상회담에서 어떤 내용이 합의되었나?
A. 한·프 정상은 영화·영상산업에 대한 공동투자를 선언하고, 2027년부터 5년간 각각 5억 유로를 투자하는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투자협력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Q2.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투자협력 이니셔티브'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A. 이 이니셔티브는 국내 영화·영상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확대해 창작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다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Q3. 이번 협력을 통해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은 어떻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가?
A. 양국의 투자는 K-콘텐츠의 제작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다양한 국가로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Q4. 이재명 대통령은 뤼미에르 서밋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가?
A. 대통령은 개막연설에서 영화·영상산업 환경 변화 대응 의제를 제시했으며, 한국 감독, 배우, 넷플릭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Q5.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는가?
A. 라운드테이블에서는 CJ ENM, 네이버, 넷플릭스 등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과 글로벌 주체들이 지속가능한 상생을 통해 글로벌 문화산업을 풍성하게 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