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완주군이 8일부터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는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한다.
신청 및 지급기간은 8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특히 지급 초기 혼잡을 줄이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8일부터 13일까지를 집중 지급기간으로 운영한다.
또 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과 진로 개발을 돕기 위해 최대 60만원씩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초등학생에게 40만원, 중학생에게 50만원, 고등학생에게 6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