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국제뉴스) 장덕진 기자 = 6일 오후 4시 23분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 수산항에서 수영을 하던 52세 남성 A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5시 1분쯤 현장에 도착해 A씨를 구조했으나,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급대는 A씨에게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강릉아산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