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 해제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무안군에 따르면 6일 오후 12시 39분경 전남 무안군 해제면 창매리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산림 및 소방 당국은 현장에 진화 인력과 장비를 즉시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무안군은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진화 작업이 진행 중임에 따라 주변을 지나는 차량과 주민들에게 산불 현장 접근을 삼가고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