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국제뉴스) 김병섭 기자 = 강원 강릉시 포남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BMW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오후 4시 34분경 시작되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7분 만인 오후 4시 41분경 완전히 진화되었다.
이번 화재로 차량 내부 센터 콘솔이 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약 5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릉=국제뉴스) 김병섭 기자 = 강원 강릉시 포남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BMW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오후 4시 34분경 시작되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7분 만인 오후 4시 41분경 완전히 진화되었다.
이번 화재로 차량 내부 센터 콘솔이 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약 5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