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금암리의 한 커피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학적 요인에 의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로스팅 기계 1대와 연통 1개가 일부 소실돼 동산 3,032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같은 날 괴산군 청천면 귀만리에서는 농막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당 조립식 건물(40㎡)은 전소됐으나 철거 예정이어서 피해액은 산정되지 않았다.
음성군 대소면 태생리에서는 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신고됐다.
이 사고로 82세 남성이 좌측 다리에 개방성 골절을 입는 중상을 당해 충북소방헬기로 천안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