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전 5시 20분 경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1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양주시는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달라"라고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할 예정이다.

5일 오전 5시 20분 경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1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양주시는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달라"라고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