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지하철 취객 휴대폰 상습 절도 60대·40대 구속 송치

🚨 신고
지하철 자료사진 (사진출처=서울교통공사SNS)
지하철 자료사진 (사진출처=서울교통공사SNS)

(서울=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절도와 장물알선 혐의를 받는 60대 A 씨와 장물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 40대 B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을 연결한 70대 장물 브로커 C 씨도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심야 시간 지하철역과 버스 환승센터 등에서 취객의 휴대전화를 반복적으로 훔치고, 이를 돈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5월 붙잡힌 다른 소매치기범의 첩보를 바탕으로 4개월간 잠복수사와 CCTV 추적을 벌였고, 장물 거래 현장을 급습해 일당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 👍추천2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