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2일 오후 3시 11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3명과 장비 20대를 즉시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꽃이 솟구쳤으나, 내부 작업자 등 직원 전원이 신속히 자력으로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완진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